영등포치과, 30대 전악 임플란트 사례(충치와 치주염으로 인해 내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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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덴티스킨치과 작성일26-05-20 14:30 조회22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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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:)
덴티스킨치과입니다!
오늘은 30대 남성분의 전악 임플란트 사례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.
해당 분의 경우 술과 담배를 좋아하시는 분이셨어요!
치과 치료가 무섭고 부담스러워서 내원을 미루다가 결국 충치와 치주염으로 더 이상
식사를 할 수 없게 되어 내원하셨다고 합니다.
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치아를 방치해왔다보니 결국 치아는 모두 상해서
흔들리고, 사용할 수 없어 발치가 필요했던 상황이었습니다.
[초진 시 구강 상태]
남아 있는 치아가 흔들리고 식사를 할 수 없는 상태
[치료 계획 및 과정]
- 남아 있는 모든 치아 발치
- 잇몸 뼈를 모두 녹여 발치를 하였기 때문에 치조골 이식술과
임플란트 식립 수술 기간을 아주 길게 보고 치료를 진행
내원 당시 치아 상태
치료를 미루고 미뤄서 사용할 수 있는 치아가 없는 상태
치주염으로 인해 모든 치아의 동요도(흔들림)가 있는 상태
술 담배를 즐기면서 증상이 더욱 심해진 상태
발치 후 하악 임플란트 식립
남아 있는 치아를 모두 발치 한 후 하악에 6개의 임플란트 픽스쳐 식립
이후 치조골 이식술을 진행하였습니다.
상악의 경우 골상태가 좋지 않아 치조골 이식물을 먼저 진행하였습니다.
상악 임플란트 식립
3개월 후 상악 : 상악동 거상술과 치조골 이식술을 동반한 1차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
하악 : 임플란트 골융합상태가 양호하여 2차 수술을 진행
보철 세팅 후
5개월 후
골융합상태 확인 후 보철 제작하여 식립 진행하여 치료 완료
** 젊은 30대 남성이라도 술과 담배를 많이 하고, 치과 내원을 미루는 환자의 경우 치아 상태가 빠르게 상하고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. **
아프지 않을까? 하는 걱정에 앞서 치과 내원을 미루기 보다는 주기적인 치과 내원을 통해
적절한 시기에 충치치료나 잇몸치료(스케일링, 치근활택술 등)를 받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!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