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등포치과, 구취 고민 / 오래된 보철 재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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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덴티스킨치과 작성일26-07-01 16:46 조회36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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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
덴티스킨치과입니다.
오늘은 구취고민으로 치과에 내원하셨던 40대 여성의 사례를 함께 보려고 합니다.
환자 상태
- 40대 여성
- 평소 입에서 냄새가 나는 것이 고민
- 치실 사용 후 보철 주변에서 냄새가 나고 피가 날때가 있었다고 함
- 20대 때 크라운 치료를 받은 적이 있음
초진 시 구강 상태
- 보철 치료가 된 치아가 많은 상태
- 치주염이 있는 상태
[ 치료 전 파노라마 - 내원 당시 치아 상태 ]

보철 치료는 대략 10년전쯤 진행하셨다고 합니다.
최근에 왼쪽 위 어금니 부위에서 냄새/구취가 나서 신경쓰여 영등포치과, 덴티스킨치과에 내원하셨습니다.
[ 오래된 보철 ]

오래된 보철은 교합면이 손상되면서 파절되어 있기도 하고,
보철 내부를 열어보면 2차 우식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
그리고 보철과 치아 사이에 본드가 녹으면서 내면 공간이 생기고 그 안으로 들어간
구강 내 오염물이 구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
주기적인 스케일링이나 잇몸치료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보철을 제거하여 우식치아를 재치료 하는 것이 좋습니다.
[ 2차 우식 제거 후 레진 빌드업 ]


최대한 깨끗하게 2차 우식을 제거한 후 레진 등으로 치아 형태를 복구합니다.
때로는 너무 많은 우식으로 인해 치아를 재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,
그때에는 발치 후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합니다.
[ 보철 재치료 후 ]

치아색이 나는 지르코니아로 보철을 새롭게 제작하여 세팅을 하였습니다.
그 후 고민이었던 왼쪽 부위의 구취는 사라졌다고 하셨습니다^^
2개월 후 오른쪽 위 어금니 보철 부위에도 구취가 있다고 하여 제거 후 재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.
자연치아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치과에 주기적으로 내원하여
치주치료(스케일링, 치근활택술 등)를 진행하고 오래된 보철물(레진, 인레이, 크라운 등)은 재치료를
진행하여 치아의 수명을 늘리는 효과와 동시에 구강 내 냄새를 없애는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.



















